비글구조네트워크와 함께 소셜캠페인

사진 오플
사진 오플

텐이얼즈애프터의 강아지 자연식 브랜드 ‘오플’이 지난 1일부터 실험견 구조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와 함께 소셜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텐이얼즈애프터는 배우이자 애견인인 김승수 씨가 공동창업자로 참여한 펫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이번 켐페인은 기존 유기견 후원 프로그램과 달리 ‘펫컬쳐리즘’이라는 주제로 실험견 비글과 젊은 인디밴드팀들을 동시에 후원하는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 달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진행되며 발생한 수익의 80%를 실험기관에서 실험이 종료되고 비글구조네트워크로 인계되는 실험비글견들의 의료비와 인디밴드 4팀의 창작지원비로 지원한다.

오플 관계자는 “이번 켐페인은 ‘펫컬쳐리즘’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소셜프로젝트로, 향후 실험견 이슈를 테마로 미술, 영화 등 문화 각 분야의 젋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한 소셜 켐페인을 순차적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강 기자 / 빠른 뉴스 정직한 언론 ⓒ펫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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